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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란, 무병장수 닭을 꿈꾸다

2016. 1. 6. 06:03 | Posted by 도농더하기

 

 

 

 

태어난지 보름된 병아리들!!


석양의 햇빛이 자연 조명이네 ^^


보름 동안 살면서 병아리들은 평생을 살아갈 습관을 어떻게 형성 했을까?


농부의 노력은 1년 후 평가 받으리라..


물심 없는 닭에 대한 평가를....


질병에도 강한 강건한 닭에 대한 평가를.


자연 적응력이 뛰어난 닭에 대한 평가를.


5개월 후 습관 좋은 성인 닭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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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선별 후 좋지 않은 것을 닭들에게 줘 봅니다.


파프리카처럼 처음엔 낯설어 하다가 어느새 고구마가 럭비공이 되어 닭장은 럭비구장을 방불케 하는 엑티브한 상황들이 연출되죠.


하루 종일 닭들이 무료하지는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고요한 닭장이 고구마 몇 개로 활기를 찾는 것 같아 재미납니다.


고구마 같은 먹이체의 다양성을 통해 닭들의 건강도 나아지고 닭들의 스트레스를 풀 수도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봅니다.


건강한 달걀 더 나아가 스트레스 없는 달걀을 얻을 수 있는 작은 길이 옆에 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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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선별 후 좋지 않은 것을 닭들에게 줘 봅니다.

 

파프리카처럼 처음엔 낯설어 하다가 어느새 고구마가 럭비공이 되어 닭장은 럭비구장을 방불케 하는 엑티브한 상황들이

 

연출되죠.

 

하루 종일 닭들이 무료하지는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고요한 닭장이 고구마 몇 개로 활기를 찾는 것 같아 재미납니다.

 

고구마 같은 먹이체의 다양성을 통해 닭들의 건강도 나아지고 닭들의 스트레스를 풀 수도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봅

 

니다.

 

건강한 달걀 더 나아가 스트레스 없는 달걀을 얻을 수 있는 작은 길이 옆에 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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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란] 씩씩한 달구..

2015. 10. 29. 22:13 | Posted by 도농더하기

 

 

어느날 보니 한 쪽 다리가 성치 않은 녀석을 만났습니다..

 

생긴 것도 잘 생기고 깃털도 윤기가 나고 ^^

 

많이 불편했을텐데 병아리 때부터 잘 성장을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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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생각하는 소소란은 거꾸로 가는 농부와 배려하는 소비자가 함께 굳건히 가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소농에서 정성들여 키운 소중한 달걀이란 뜻의 '소소란'의 원래 브랜드명은 '세발달'

 

세발달~~ 세상을 바꾸는 달걀이란 이름이죠 ^^

 

거꾸로 가는 농부와 배려하는 소비자가 함께하는 세상도 세바달 소소란의 꿈꾸는 세상입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소소란을 생산하는 거꾸로 가는 농부들도 많아지고

 

또한 소소란을 아껴주고 예뻐해 주는 배려하는 소지자도 많아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늦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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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탉들의 경계

2015. 10. 5. 21:28 | Posted by 도농더하기

 

 

우리네 닭장에선 흙바닥에서 닭들이 암수가 어울려 지냅니다. 

 

그래서 저희 달걀을 무정란이 아닌 유정란이라고 하죠..

 

닭들은 습성상 암수가 함께 무리 생활을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고 암수 모두 위계 질서가 명확한 가축이죠..

 

서열이 분명하기도 하고 수탉과 암탉의 역할이 명확하게 나뉩니다.

 

인간사에서는 오늘날 남녀의 역할 차이가 좁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말입니다.

 

사진을 보면 암탉들은 열심히 모이를 먹고 있는데 하얀 색의 수탉들은 모이를 먹는 암탉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농부들이 닭장을 돌보면서 무서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수탉들의 이런 습성입니다.

 

닭장 안에 농부가 들어가면 어떤 사나운 수탉들은 닭장의 평화를 지킨다는 이유로 슬금슬금 다가와 정강이를 찍거나 

 

아니면 날라 옆차기를 하기도 하지요 ^^

 

정신이 바짝드는 찰라입니다.

 

닭들과 함께하는 농부라면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경험하는 아찔한 상황이죠..

 

작지만 닭들의 무리 생활 습성을 존중하고 암수가 어울려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배려하는 것!!

 

우리네 양계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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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이 평온하려면...

2015. 9. 19. 12:25 | Posted by 도농더하기

 

 

 

 

 

우리 닭장을 관리하려면 여타 양계장 관리의 힘이 곱절 이상 듭니다.

 

하지만 무원칙처럼 보이는 닭장도 몇 가지 질서가 있죠.

 

그 질서를 통해 닭들은 평등하게 커가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먹이통입니다.

 

먹이통 1개에 보통 16마리가 먹게 되어있는데 닭들의 숫자만큼 넣어 주어 힘센 녀석이 돌아다니며 좋은 것만 골라 먹지

 

못하게 하지요. 힘센 녀석이나 힘 약한 녀석이나 한자리를 차지하면 그 자리에서 식사를 마쳐야 합니다. 힘센 녀석들이 좋

 

은 것만 먹어 더 힘세지는 것도 방지하고 힘 약한 녀석들도 좋은 것을 먹을 수 있으니 힘을 기를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하는

 

닭장이 됩니다. 싸움이 없는 닭장, 시끄럽지 않은 닭장이라고 할까요 ^^

 

약육강식이라는 동물 세계에 이런 질서를 만드는 작은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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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물을 찾는 병아리들

2015. 9. 18. 13:36 | Posted by 도농더하기

 

 

태어난지 3일 병아리들...

 

이제 세상을 적응을 하는 듯 물도 제법 잘 찾아 먹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는데~~

 

우리 병아리들은 3일 동안 얼마나 크고 무엇을 함께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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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평아리들

 

 

 

 수평아리들

 

2015년 9월 15일, 초란농장에 병아리들이 들어 왔습니다..

 

이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 내년 봄에는 초란과 함께 성숙녀 성숙남으로 찾아 올 것이라 믿습니다..

 

하얀색 천은 어미의 깃털을 의미 하지요..

 

어미 닭을 총총 따라야 하는데 어미닭 없이 어린 병아리들끼리 의지하며 어미 닭을 모형으로 한

 

육추상자(사진의 보이는 큰 나무 상자)에서 커야 하기 때문에 병아리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최용혁 농부가 주고 있는 것은 현미로 처음 태어난 병아리의 장기를 튼튼히 할 뿐 아니라

 

이 세상에는 먹을 것이 많으니 앞으로 싸우지 말고 물심 없는 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주고 있습니다.

 

갓 태어난 병아리가 현미를 한 번에 2알 먹기가 힘들지만 말입니다.

 

갑자기 가을과 함께 찾아온 병아리들 무사히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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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가을에 중간에 서 있습니다.

2015. 9. 15. 06:48 | Posted by 도농더하기

 

 

서천군 벽오리 농장의 하루가 지나갑니다..

 

이제는 가을이라 해도 짧아져 오후 6시 반이면 어둑어둑 하네요..

 

추석이 다가오니 들판의 나락들도 이제는 황금옷 입을 차비를 하고 있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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