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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평아리들

 

 

 

 수평아리들

 

2015년 9월 15일, 초란농장에 병아리들이 들어 왔습니다..

 

이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 내년 봄에는 초란과 함께 성숙녀 성숙남으로 찾아 올 것이라 믿습니다..

 

하얀색 천은 어미의 깃털을 의미 하지요..

 

어미 닭을 총총 따라야 하는데 어미닭 없이 어린 병아리들끼리 의지하며 어미 닭을 모형으로 한

 

육추상자(사진의 보이는 큰 나무 상자)에서 커야 하기 때문에 병아리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최용혁 농부가 주고 있는 것은 현미로 처음 태어난 병아리의 장기를 튼튼히 할 뿐 아니라

 

이 세상에는 먹을 것이 많으니 앞으로 싸우지 말고 물심 없는 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주고 있습니다.

 

갓 태어난 병아리가 현미를 한 번에 2알 먹기가 힘들지만 말입니다.

 

갑자기 가을과 함께 찾아온 병아리들 무사히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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